사연신청 / 방송소감

 

송축해 내영혼

김정복 1 54
사람들은 코로나가 두렵다고 합니다.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코로나보다 더 두렵고 무서운것이 있음을 알야됩니다.바로 예배,기도입니다.온 라인을 통 해 점점 멀어지고 편한것을 찾고 있습니다.솔직히 집에서 온 라인으로 예배도 드려봤지만  집중이 안됩니다.지금 광야의 시간 주님을 알아가고 더 가까이하는 귀한시간입니다.여배가 회복되고 기도가 회복되어 주님께 칭찬받는 저희들이 됩시다.신청곡 송축해 내영혼 잘부탁 드립니다.
1 Comments
번개탄TV 06.22 17:19  
네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