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작은엄마와의 대화..

미디어처리 0 21
이제 쫌있으면 추석이 다가오죠~
갑자기 지난 명절에 작은엄마하고
이야기 나눴던 것이 생각나서 나누어
보고 싶더라구요~

사실 저의 작은엄마는 예수님을 믿지
않으십니다. 저희는 명절 아침마다
예수님을 믿든 안믿든간에 온 가족이
모여 드리는 가정예배를 드리거든요,

그래서 예배마치고 난뒤마다 작은엄마하고
가정예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작은엄마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 + 내 영혼이 은총 입어"가
좋다고 하셔서 깜짝 놀랬었어요.

왜 좋으시냐고 여쭤보니.
가사가 맘에 와닿는다고
하시더군요.

바라기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소원대로 지금은 예수님을 믿든 안믿든
저희 대가족 모두가 예배를 드리지만
하나님의 기가막힌 타이밍 속에
가정예배를 통해 예수님을 믿게되는
귀한 일이 일어나길 저도 소망해봅니다.

번개탄티비를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가정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 분들이 계실거라고 알고
있는데, 우리 함께 우리의 힘으로
하려하지 말고 주님이
하실 일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려보아요~!

그래서 신청곡은..
"지금까지 지내온 것 +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신청합니다 ^^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