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현목사 마음 나눔

우리 삶의 예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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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는 생겨질 수 있겠다 싶었던

교회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고

같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싶어도

모일수 없는 시기가

정말 이렇게 빨리 다가올지 몰랐습니다

 

이번 기회에

복음의 청정지역으로

영혼의 청정지역으로

우리의 믿음을 회복하여 우리의 삶에 예배가

더 진정한 에배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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