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살아 있음에 감사한 월요일입니다.

까스통 1 44
오늘도 감사한 월요일 입니다.
지난 한주간도 우리를 지켜 돌보아 주심에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둘째아이의 등교....
참... 오랜만에 가는 동교 기대하고 기대하던 친구들과의 만남
하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현상황속에서는 말도 못걸고... 놀지도 못하는 아이들...
악한 질병이 사라지길 소원할뿐입니다.


내일 2회차! 힘내라!!  화찬사!!
김하은사역자님
김정석목사님

오늘도 승리하시고~ 내일 정오에 뵈요~!!  더위 조심하세요.

신청곡! 
문들아 머리들어라!

왕께~!!! 만세!!!
1 Comments
번개탄TV 06.22 17:19  
왕께 만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