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교회가는 길 사연 신청곡 올려요

별별 1 60
이번주 주제가 청년부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는거라 저는 오히려 뭐라고 해야 하나 고민 했어요.
주변 지인들한테 분명히 응원의 말 한마디 씩은 많이 들은 것 같은 데 저는 오히려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요 저는 사실 중고등부 때 보다 청년부인 지금이 더 혼란스럽고, 뭘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답답 하거든요.
그래서 모든 분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저처럼 혼란스러워하는 분들이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지금 당장 뭘 해야 할지 모르거나, 하고 싶은건 많은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힘들어 하고 있는 청년 분들에게 한가지만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나를 향한 주님의 계획하심이 꼭 있으실 거예요 힘내세요.

신청곡은 마커스: 날 향한 계획 입니다.
1 Comments
별별 06.30 03:44  
웃고 싶어 올리는 추가 황당썰 ㅎㅎ

제가 아주 잊을 수 없는 사건이 있어요.
교회 수련회 때 옛날에 했던 쟁반노래방 처럼 게임 하는데 저흰 물총 맞는 거였고 세찬송가 208장 내주의 나라와 를 저 포함 넷이서 부르는데,
1번 오빠가
내주의 나라와 주 개신 성전과
를 자꾸 틀렸어요.
근데 물총은 저한태 쏘시는 거에요.
 전 3번
내 주의 교회는 천성과 같아서
여기 였는데…
자꾸 저만 물총 맞아서 여름에  추워서 떨었네요.
수련회가 끝난 후 목사님 께서 내주의 나라와 를  돌아오는 주일부터 한달동안 메 주 찬송가 리스트에 넣으셨어요.
글고 혹시 아실진 모르지만, 수요필워십에 내 주의 나라와 라는 찬양이 있어요.
저 성가대 때 하는데 그 때 그 물총이 떠올라서 순간 그 오빠한태 짜증 부렸고요 청년부 되서 첫 수련회는 참…
그랬네요.

황달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