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교회가는 길

별별 1 53
강훈선교사님 지인사역자님 번하 목요일 이 시간을 기다리고 기대하는 평범한 청년 이에요.
교회가는길은 뭔가 신선하고 참 좋은 것 같아요.
두분 찬양을 듣다보면 힘이나요.
항상 좋은찬양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낮은자의하나님(나의가장 낮은마음), 기뻐하며 왕께. 두곡 신청합니다.
1 Comments
별별 07.07 21:37  
추가

제가 교회에서 주일학교를 섬기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주제는 저에게 너무 특별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재미로 시작 했어요 그래서 맡은 일중에 하기싫은 일이 생기면 잠수도 많이 탔네요.
물론 지금은 진심으로 좋아서 하고 있어요 요새 코로나로 예배 할 수 없는것이 참 아쉽습니다.
저흰 작년 12월 부터 주일학교는 계속 온라인 예배 드리고 있거든요.
사실 첨엔 교통비 굳고, 편하게 예배 할 수 있어서 조금 좋아 했는데요.
지금은 빨리 예배의 회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