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저는 임지현 입니다

도간사 1 46
처음과 마지막이신 주님

나의 시작이시며
나의 마지막이신 주님
나의 처음과 끝이
주님 계획 안에 있네

빛이 있으라 하시기 전
이미 나를 택하셨고
궁창이 펼쳐지기 전
거룩한 길에 세우셨네

하나님의 길고 긴 기다림
하나님의 벅찬 기쁨 속에
이 세상에 보내시어
거룩한 통로 삼으셨네

나의 마지막 숨결까지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드려지기를 기대하며 간구하네
처음과 마지막이신 주님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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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당신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셨네

당신의 모든 삶을 축복하시어
거룩한 통로의 삶을 살게 하시리

당신의 모든 삶의 발자취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리라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 외치시리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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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열정으로 채워주소서

온 땅에 충만하신 하나님
시대의 어두움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불과 같고
그 이루심이 폭풍과 같으니

흑암이 깊어진다 하여도
하나님 향한 마음 뜨겁고

하나님을 향해 소리 높임이
더욱 크고 뜨거워지나이다

누가 하나님을 막을 수 있고
누가 하나님을 멈추리이까

우리의 낙심과 절망에도
갈멜산에 내린 불과 같고

시대가 혼탁한 중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눈부시니

내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그 벅참 감당할 수 없고

내 귀에 들리지 않아도
찬양함 멈출 수 없나이다

하나님의 크심을 사모하오니
내 마음의 소원을 올리오니

하나님의 열정 담긴 삶으로
내게 충만하게 하소서
1 Comments
몽도사 07.13 13:32  
감사드립니다^^ 테마클라스 김상훈 목사님께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