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1년전 오늘

정예은 0 39
1년전 바로 오늘(7/22)하늘에서 슬프게내리던 비오는날 서거하신 저의할머니
하나님곁으로 가신지 어제 같은데 벌써 1주기가되었네요ㅠㅠ
할머니 우리가족 보살펴주고 사랑해죠
살아계실때 툴툴한것은 할머니 미워서한겨아니야
코나시작전까지 주일낮에배드리고 학생,청년들모여서 나눔하고 식사하면서 나눔이 진행됬어는데 코나가 시작되면서 이런 작은 나눔도 못하고있어요...
작은 시골(농어촌) 교회라셔 그런지 대면으로 여배드리기에  감사해요.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예배당으로  못나오니 젤 아쉬워요
현직장에서 벗어날려고 발버둥치면서 조심하게 전화하면서 면접을잡고있어요..
신청곡-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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