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아이에게서도 배워가는 삶

김정복 0 30
금요일인가  여학생 두명 컷트하러 왔습니다.긴머리  학생 머리를  컷트합니다.서로 소통이 덜됬던가?우선  컷트끈내고 학생은 원했던 스타일이 아니라고 짜증 냅니다.이레 저레  제가  미안하다하고  갔습니다.둬시간 지난뒤  가게로 전화옵니다.그때 전 일하고 있는 중이여서  받을수가 없었습니다.다시전화를 했더니 부재중 .제 전화번호를 주면서  시간날때 전화주라고 문자 넣었습니다.좀있다 전화와서 (저기요  아까 컷트한 학생인데요,화내서 넘 죄송해요.컷트는  원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이뻐요)하는것이 였습니다.넘  이쁘고  감동이였습니다.이런 저런 얘기하고 끈었습니다.이학생도 주님의 자녀 였으면 참 좋겠다는 맘이들면서 기도했습니다.둘째 딸그보고  음료수 쿠폰  두장 날리라고 했습니다.이학생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번개탄 가족들도 남을 배려하고 여유를 가지고 먼저 사과 할줄아는 우리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그학생의 배려로  남은 그하루가 넘 행복했습니다.우리 모두 누군가에게 오늘도 행복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작품들이니까  할수있죠?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이니까요.이시대 당신이 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이 아름답다는 말은 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