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삶의 예배 듣고 싶어요 ^^

충만 0 33
저희 교회는 매일 예배가 있습니다
오늘 첫 찬양이 이종윤목사님의 "삶의 예배"였는데
부르는 중에 갑자기 눈물이 뚜~욱
오늘 하루에 있었던 일들이 생각나면서
회개가 되었습니다 ㅠ
매일 예배드린다는 예배자라고 말하면서
예배드릴 때만 예배자임이 발견되더라고요
내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하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은거 같아요
오늘도 기대해봅니다
기쁨의 아이콘 목사님처럼, 하얀 사역자님 처럼
그렇게 삶이 예배되는 삶....을 살수 있기를

늦은밤 두분의 목소리로 듣고싶어요
:삶의예배: 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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