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혹...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놀림이나 예수님을 비하를 하는 말을 들어보신적이 있는지요?

까스통 0 39
일전에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회식자리에서 예전 15년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장님이 계신데...
쏘맥을 딸아 주시면서 저에게 이런말을 건내더라구요. 해룡 이게 예수야...라고...
술이 예수지.....
혀가 꼬여서 예술...인지...예수인지 구분이 가지 않았지만
연거푸...같은말을 해서 내가 믿고 있는 예수님을 놀리더라구요...참.....
예전 주님을 믿지않았을때는 참...사람 괜찮다고 바라봤었는데... 주님을 영접하고 나니... 어이가 없고 화가 치미러 오르더라구요.

나중에 더 화가 났던건.....
그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것이죠...(아내에게 들었습니다.)
와!!!!!!!!!!!! 화가.....
예수를 믿는다면서...술.....술....이... 예수라 하니.....
눈을 감고 회개 했습니다. 그리고 찬양했습니다. 항상 시련과 나의 마음에 고통이 올때마다 부르던 찬양!
마귀들과 싸울지라!

신청합니다.  마귀들과 싸울지라!!!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