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이강훈선교사님 목격담입니다

씐나 0 37
지난 1월 5일 모 스튜디오에서
라이브영상 촬영하러 오신 강훈 선교사님을 뵈었어요!

넘 반가워서 인사했는데 넘나 어색ㅎㅎ
낯가리신다는 말씀은 익히 들었지만
정말 낯 많이 가리시더라구요
저보다 더 낯가리는 사람 처음 봤습니다ㅎ

저는 방송으로 늘 뵈었던거라 그랬나봐요ㅎ

하지만 진정 팬이라면 내 가수의 성향도 다 맞춰야지요
길가다 만난 팬이 어느정도 아는 척하는게 편하신지 알려주세요ㅎㅎ

1 모른척 지나가라
2 인사만
3 "방송 잘 보고있습니다 너무 팬이에요"
4 사진까지
5 근황토크까지

그리고 새해를 맞아 교회가는 길 애청자들을 위한 애칭도 정해보면 어때요?

신청곡은
부끄뚱의 은근히 낯가려요 입니다
후렴 딱 한소절만 강훈선교사님이 불러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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