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는 길

사연신청 / 방송소감

 

교회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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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강훈 선교사님, 지인 공주님, 네비님들 모두 네하!
 한 주간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이번 주 조금 바쁘게 지냈어요 그래서 사연도 이렇게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도 묵상 나눔을 할까 하다가 매주 이러면 별로일 것 같아서 그냥 떠들러 왔어요
요새 신청곡을 못 올리니까 너무 아쉬워요 새로운 찬양 많이 신청하고 싶었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도 참 재미있어요
두분은 잠 안오거나 할게 없을 때 뭘 하면서 보내세요?
물론 바쁘셔서 그럴 일은 거의 없겠지만요
저는 새로운 찬양이 올라왔는지 열심히 검색 하면서 지내요 그러다 보니 새로운 찬양을 많이 알아요
그리고 가끔 YouTube 검색창에
아는 만큼 들리는 CCM, 이라고 쳐서 들으면서 놀아요 듣고 있으면 재미있어요
지금은 음악을 하는 건 아니지만 예전에는 음악을 했어서 이런 거 듣고 있으면 너무 재미있어요 그래서 다음엔 저도 만들려구요 ㅋㅋ
그냥요 오늘은 막 떠들고 싶었어요
그럼 모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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