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화찬사

김정복 0 27
오늘은 가게가 많이 조용합니다.그래서 화찬사를  다 시청할수 있었습니다.역시  기분좋은 찬양의 시간,맘 편히 속 풀이도 할수있는곳.딸한데 문자로 기도 올렸던것이  살짝 걸리기는 했었는데  화찬사에 글을 올려 시원하게 풀어 버립니다.지금 기분  날라 갈것 같이 좋아요.
그래서 신청하고싶은곡은  우물가의 여인 처럼  입니다.회개하는맘으로요~,~감사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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