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예배 일기

김정복 0 19
장목사님 오늘 최인혁 전도사님과의  방송을 일하면서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전도사님  넘 멋지세요.아낌 없이 흘러 보내시는 전도사님 넘 멋지셨어요.배우겠습니다.흘러 보내겠습니다.저도 역시  남편 사업실패로 힘든과정에 있었겠지만 하나님 은혜로 그것은 그냥 삶으로 생각하고  온전히 주님 앞에 엎어지고 기도가  뭔지도 모르면서  하나님 앞에  울기만 하고 나오면 그냥 행복 했습니다.오늘은 정말  배우고 감사한 시간 이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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