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열린교회 고창범 목사입니다.

열린마음 1 26
저희 교회는 시각장애인들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우리 성도님들께서 교회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이 밤에도 주님의 사랑을 사모하며 기도하시는 성도님들과 그리고 우리 아들이 함께 활동하며 사역중인 노아선교단 모든 단원들과 정래욱 대표님, 이기철 간사님, 김민선 선생님, 노아합창단 김은실 사모님과 신미현 반주자님과도 함께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김상훈 목사님의 유쾌함으로 모두에게 기쁨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청찬양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9살 우리 아들이 신청해요....ㅎㅎ)
1 Comments
도간사 07.23 11:18  
고창범목사님 감사합니다
귀한 사역에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