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번개탄의 매력에 자꾸 빠지고 있어요^^;

최사관 0 24
원래 청소년사역에는 크나큰 관심은 없었는데 점점 번개탄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네요~
매일 사연 읽어주는 화찬사로 화요일마다 찬양을 들으며 점심시간을 행복하게 보내고 번개탄의 매력에 빠져 이제는 번포터즈까지 지원하게 되었네요~
정말 요즘같은 시대에 청소년사역을 하시는 분들은 대단하신거 같아요~ 존경합니다. 임우현목사님과 모든 청소년사역자님들을.....
제가 요즘 꽂힌 찬양이 있는데 오늘은 김정석목사님/김하은자매의 목소리로 "행복"찬양을 신청합니다.
P.S 이번에는 사연 짧게 썼으니까 안 자르고 다 읽어주실거죠?? 지난주에 핵심을 잘라 읽으셔서 약간의 상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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