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정오의 요한복음 방송소감입니당

곽윤경 0 17
하루 하루가 어찌나 빠른지
후기 써야지 하고서 이제야 적어봅니다
우선 조금 지났지만 사연을 정말 지기님
이란 이름에 넘치도록 제가 쓴 사연보다
더 큰 공감으로 읽어 주시고 마음까지
알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찬양들으며 눈물 주룩주룩 은혜가 넘치는
시간 이었습니다 ~^^
후기 못 보내고 다시 목요일
딸내미 챙기느라 다시보기 하며
듣는 정오의 요한복음
역시 이종익님 피아노에 감명 받으며
그 곳에 강중현님과 요한 목사님 함께
세분의 어우러지는 찬양 소리에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며 하루를 평안함으로
시작합니다.
한주가 또 지났네요
오늘은 점목사님과 롹하시는 ㅎㅎ
역시 오은 님의 헌신이 돋보이는 ~~~
수련회 뛰며 기뻐하며 찬양 잠시 였지만
잃어버리려던 열정을 잡아봅니다
다시 주실 여름 집회로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날 그 날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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