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예쁜 하은자마님

김정복 0 39
화찬사  에 간판  김 목사님  사역으로  못 오셔  임목사님과의 시간 도 즐거 웠습니다.하지만 예쁜 하은 자매님 그날 넘 수고 많았어요.덕분에 저는 엄 청 웃었습니다.진짜 요즘은 번개탄 방송덕분에 웃을 일이 많아져서 행복합니다. 신청곡은  감사송 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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