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정오의 요한복음

김정복 0 25
오늘 주일 역시 간격을  띄워  앉아 남편과 함께 예배합니다.그 시간이  제일 귀하면서도 최고의 행복한시간입니다.찬송가 364장을 부릅니다.오늘 그찬양을 부르는데 왜 그리 눈물나는지요.아직세례도 않받은 남편 계속 폰을 보고 있습니다.처음엔 이해 합니다 끝까지 가니 화가났습니다.서로 인사시간 째래보고나와서  화부터 냈습니다.하지만 알고보니 폰으로  요나서 보고 있었던거네요.너무 미안한맘 들었습니다.나는 아직도 더 죽어야되나  봐요.주님 저를 다시 한번 주닝  형상대로  빚어주소서.아멘. 오늘 신청 할곡은 찬송가 364장과  주님의 뜻을 이루ㅅᆢ서 입니다.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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