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코로나종식을 기원합니다.

최사관 2 59
할렐루야!
요양원에서 사무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구세군사관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르신들은 물론 직원들도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면회가 전면통제되어 있어 보호자들이 전화로 부모님들의 건강을 체크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지가 있는 어르신들은 보호자를 만나지 못함에 안타까워 하시며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의 긍휼로 이 코로나 사태가 빨리 종식되기를 바라며 마커스의 "주의 긍휼로"찬양 신청합니다.
2 Comments
김하은 06.16 15:38  
성실히 준비해서 다음주에 꼭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사관 06.23 12:58  
오늘 나눠 주신다고 해서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점심먹고 유튜브 들어갔더니 딱 맞춰서 제 사연 읽어주셔서 찬양 잘 들었네요~
찬양의 가사처럼 주의 긍휼로 이 땅이 빨리 고쳐지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이 나라가 다시 일상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