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늘 밝고 제방에서 웃으며 들을 수있게해주셔서 감사

bo기쁨의예배자 1 28
번개탄 과 함께 한지도 긴 랜선에서 친구같아요
 주의 옷자락만지며 듣고싶어요

어제쯤 미술학원 을갈수 있을지
고민되지만  요한목사님 그리고
랜선에서 댓글 로가족이있어어  예수님 도계셔서
1 Comments
bo기쁨의예배자 09.08 01:26  
집콕  여정 견딜수 있게 해주셔서 번개탄 가족들예수님께 감사를 짤려서 마저글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