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마음이 힘들어요

정은혜 0 20
여수에서 시청중인 청년이에요..
요즘 저의 일상은 점점 무기력지고 직장내에서는 미움가득만 않고있어요..
가족이 돌아가신지 이제 2개월아직 안됬는데 아무 일도 없다는식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하루 빨리 이직이나 했으면 좋겠어요;;;
마음의 상처가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지금두 마음의 상처가 남아있어서 힘들어요..
돌아가신 저의 할머니사진 보면 눈물이 또르륵 흐르네요ㅜㅜ
사랑하는 할머니 주님 옆에서 예쁜꽃들과 자연을친구삼아 놀고있게죠?? 할머니 무지무지 보고싶어지는 하루네요
저의 신청곡은 예수나의 치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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