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화찬사

최사관 1 27
김정석목사님! 김하은 자매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방송소감을 쓰려 합니다.
매일 화요일 번탄의 첫 시간 화찬사로 1주간 또 삶의 활력소를 얻으며 한 주간을 보냅니다.
점심시간이 1시 반까지라 거의 대부분 끝까지 방송을 청취하지는 못하지만 어제의 방송은 정말 웃음을 많이 주는 방송이었습니다.
정말 문찌(?)였던 하은자매가 어제는 청소년 줄임말 문화를 많이 배우셨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댓글의 이모티콘까지 정확하게 표현해 주시는 김정석목사님은 오랜전부터 잘 알고 지냈던 형님같은 느낌까지 들게 합니다.
이제는 정말 번탄 화찬사의 들어오시는 많은 분들 또한 오랜 벗처럼 채팅창에서 보이지가 않으면 궁금할 정도로 이제 저도 화찬사 가족의 일원이 된거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매주 번탄방송 중 유일하게 하루라도 안 빼먹고 챙겨보려고 노력하는 방송이 화찬사이거든요~
코로나19과 진정이 되고 기회가 된다면 꼭 두 분을 대면해서 커피 한 잔 사 드리며 진정한 대화를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전에 신청했던 거 같은데 "나는 믿네(내게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신청합니다.
1 Comments
최사관 09.15 10:14  
혹시 지난번에 "나는 믿네"찬양 하셨다면 "예수 늘 함께 하시네" 찬양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