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번개탄티비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화성이아영 0 19
올해 1월부터 쭉 돌이켜보니 너무 답답하고 우울할 일들만
가득했던 시간이 눈앞에 펼쳐졌는데 그 시간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바로 번개탄티비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의미없이 하루하루 시간 보낼뻔 했는데
매일 매일 방송 들으며 정신줄을 꽉 붙잡고 신앙 흔들리지 않고
잘 버텨내며 살아온거 같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그리고 제 주위 사람들에게도
번개탄티비가 큰 힘이 되어주었답니다.
임우현목사님 말씀대로 번개탄가족들은 일주일의 시작이
화요일이고 목요일에 끝나는거 같아요. 금.토.일.월 4일은 다시보기나
사역자님들의 유튜브방송 들으며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찬양신청을 해봅니다.
어노인팅의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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