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예수 늘 함께 하시네

최사관 0 14
할렐루야!
오늘도 우리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찬양합니다.
어제 1시 반 이후 방송을 다시보기로 보다 보니 많은 분들이 중보의 기도를 요청하셨더군요~
그래서 부족하지만 좀전에 출근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하며 한 분 한 분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지 못했지만 우리 번탄가족들의 가족구원을 위해 한 줄의 기도를 보탰습니다.
(저의 장인어른도 끝까지 부인하시다가 돌아가시기 전에 영접하셨거든요~)
사실 9시까지 출근인데 한 시간정도 일찍 나와서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어제 채팅창에 표지판 삼행시 올렸는데 안 읽어주셔서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표: 표현 다 하지 못해도
지: 지금 우리 모두
판: 판단을 잘 해서 비대면으로 안부를 묻는 습관을 가져 보아요~
부족하지만 번탄식구들의 중보기도를 함께 기도할 수 있는 기도의 동역자가 되겠습니다. 중보기도 많이들 이야기해주세요~
오늘 제 찬양신청곡은 마커스의 "예수 늘 함께 하시네"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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