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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하나님이 왜좋아? (빵도. 뻥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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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봉일천감리교회 김소용 입니다 전모태신앙 이아니예요  19년전  옆집 사시던
집사님의 인도로  교회 찬양팀 싱어로 예배인도 하는것을 배우며 신앙생활을
가족중 저혼자 시작했어요  막내여동생은제가 어릴때부터  교회을대리고
다녔고  중.고.대학교을  기독교제단 학교을 졸업해왔고  둘째남동생은  군대
성당에서  세래는 받았지만  전역하고  저희교회 청년들이랑  잘어울리며
지금도  가족처럼 패밀리로 지내고있어서 동생들이랑은  문제가되지 않는데
부모님 두분의 반대가 심해서  4년전까지 부모님과 주일마다  마음이 상해있곤했어요 그러다 2년전 부터  아빠건강때문에  가족들과 아빠건강 회복을 바라며  모든생활을 가족모두 아빠에게  맞춰서 생활을해서  가족들이다 직장인이라 제가 아빠랑
있는시간이 많아지면서  남자친구는 커녕 지인들과  하나님과 예배와 소통이
부족하더라구요  동생들그러더라구요  아빠하늘가시기전에  언니.누나 는힘들겠지만  우리둘이라도  결혼해서  가정 이루어갈수있게 준비해보자 해서  남동생이
먼저 올해2 월초  결혼을 했고 여동생은  내년3월 결혼준비 중이예요
저의 카톡 프로필 배경 음악으로  박요한 목사님찬양  구.찾.두  송을 설정이되있어서 동생들 카톡 대화하면서 설정된 찬양 듣기도하고  남동생이  결혼식
마치고  그러더라구요  누나야?  하나님이 왜좋아?  하기에 전 동생들이
이혜하기 쉽게  음식으로  이야기 해줘써요  예을 들어서 )  좋아하는
음식 하나씩  있구  그음식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잖아  난  모카케익 인데
생크림보다  달지 않고  모카향 이랑 맛이 좋아서 모카케익을 좋아해 
음식 좋아하는  이유랑  같은거야  하나님  안에있으면  마음이 편안하고
찬양 을 통해서  세상에서  줄수없는 은혜가 있어서
라고하니  남동생 그러더라구요  미안해누나  결혼식  당일날
누나을 알고있는 지인들이  많이 왔었고  현주가 교회안산에서  다니고
있잖아  신혼여행 중에  현주가 그러더라  현주  교회랑  누나교회
떡값 헌금하자고  현주는 신혼여행 마치고  떡 값을 장인 어른에게
드렸는데  난누나 교회  떡값  못주고 생활비로 쓰고있어  내가 
빵쟁이  제빵사니까  코로나  종식되면  떡 값되신  빵으로  좀안될까?
제가  그랬어요  나도  그날  유경이랑  보람이집 들려서  보람이랑
지아 대리고  결혼식 가느라  식 딱 3분전에  들어가서 내지인들이
왔다 갔는줄도  몰랐는데  올케가  그카드나?  떡값이야 뭐
너희부부가  마음에 있어야받는거고  사돈 어른 교회  떡 값드렸으면
됬지뭐  코로나가  언제 종식될찌  종식이된다해도  예전처럼
지내기는  쉽지않을꺼같은데  니마음만 으로도 고마워
정 미안한 마음 있거든  빵 넉넉하게  준비해줘  라고 했는데
지금동생들  그러네요  코로나때문에  빵.도  뻥  이되겠다
 코로나 때문에  하나님과  지인들과 소통이 더 부족해지고있는요즘
코로나가  종식되서  약속되로  남동생이 떡값되신으로 준
빵  양손 무겁게들고  교회 예배들어갈수있는  그날이  오길
기도해봅니다
신청곡 박요한 목사님찬양  구.찾.두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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