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약속지키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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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석목사님 하은자매님  매주화요일  화.찬.사
김정석 목사님과 하은자매 찬양예배을통해 은혜의시간들되고있어요
오늘 마지막 끌날때쯤 하은자매 찬양  김성훈 목사님 찬양도  은혜가되구.
번개탄  가족들과  기도제목도  나눌까해서  약속지키려왔어요
기도 제목은요  제가 모태신앙이 아니라  가족중 저랑 올케 둘이라서요
가족구원 이 하나님이 저에게주신  평생의  기도제목 인듯 하구요
저희 아빠입니다 69세  김.덕.출  님이세요  고혈압.심근경색 .대동맥
합병증으로 뇌출혈. 뇌경색. 혈관성치매로  2년전에 말씀을 못하시며
갑자기쓰려지셨어요  병원에서는 아빠의지에따라 회복이 빨라질수도 늦어질수도 있다고하시는데  아빠는 의지가없으시더라구요  하나부터 열까지모든걸
누워서 해결하려고하시고  화장실도 혼자서 못다니시고 성격또한
난폭해지시더라구요  작년가을 부터는 엄마가게근처  요양원에모시고있는데
요양원이  기독교제단이라 매주 예배드리고있는데 아빠가 믿지않으시던분이세요
 코로나 때문에  면회가 쉽지도 않고 아빠가  가족. 며느리.사위 이름은 모르셔도
얼굴은 기억하시고  아빠가원하시는단어는  말씀하셨는데 
지금은  가족도 몰라보시고  눈에초첨도 없으셔서  더는 아빠 건강회복을
바라는건 우리가족 욕심이될꺼같아서  가족들이랑 아빠 보내드릴 준비하며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저입니다  주일예배와  지인들과소통 회복되길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이번주  주말엔  동생들이랑 추석전에 경북 김천 에계신  할머니.할아버지추석 성묘 다녀오고  올해추석은  아빠가 좋아하시던  명절음식 준비해서
요양원계신 아빠 모시고  큰집 큰삼춘 계신곳에 다녀올까하는데  그마저도
쉬운일 아닐꺼같아  마음만 아파오네요
주말에 성묘잘다녀와서  다음주화요일날  우리복동이.복길이랑 같이 예배드리겠습니다  신청곡  어노인팅  내한가지소원 듣고싶네요
2 Comments
최사관 09.22 17:20  
인내하며 계속 기도하면 언젠가는 예수님 영접하실 거에요~ 저희 장인어른도 예수님 얘기만 나오면 싫어하시던 분이 병상에 누워계신면서 돌아가시기 전 세례(구세군에서는 병사입대라고 함)도 받으시고 예수님 영접하시고 돌아가셨거든요~ 힘내시고 계속 아버지를 위해 중보하세요!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0814 09.22 19:44  
최사관님  감사합니다
저두 주님의 이름으로 늘항상승리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