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화찬사에사연올립니다

하정맘 1 32
안녕하세요19살된딸을양육하고있는최수홍권사라고합니다~저번주수요일날갑자기아파서엄마랑같이있고싶었는지수요일날교회갈려고나갈려고했는데갑자기하정이가엄마가지말라고울던하정이의모습을보면서 저도너무마음이아팠어요ㅠ
요즘따라하정이가더컨디션이좋지않아서엄마인저는너무마음이아파옵니다ㅠ
하정이만의응급처방이있어서 응급처방을해주니하정이가너무좋아했어요ㅎㅎ아무리아파도하정이에게주님께서주시는열정과은혜가있기에조용히하정이의꿈을응원해주고 조용히하정이를위해기도하는거같습니다ㅠ하나님의꿈이하정이의꿈이되기를오늘도기도합니다
정말찬양의대한열정과 하나님을사랑하는열정은어디에서나오는지신기할정도로
하정이는매일주님을찬양하고있습니다^^늘엄마인저를부끄럽게하는하정이에게
너무고맙고 감사합니다 제가하정이에게나중에떤사람이되고싶냐고물어봤는데
제가예상한것보다더큰꿈을가지고있더라고요ㅎ하정이는하은언니처럼 하나님을찬양하는 찬양사역자와 기독교방송작가가되고싶다고이야기를하더라고요
왜하필작가와찬양사역자일까생각했는데정말하나님께서주신꿈이라고하는생각에
다시한번하나님께간절하게 기도하게되는날입니다
신청곡은:나의사랑하는자의목소리신청합니다
1 Comments
김정복 11.13 13:17  
하정이가 아팠군요.요즘  댓글 창에 잘안보여서  고3만의 바쁜 일정있나  싶었는데.하정학생 주님지켜 주시니 그 열정 잃지마시고 주님 만 사랑하는 찬양 사역자 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