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사랑+행복넘치는시간

정예은 0 18
안녕하세요^^
번탄이 있어서 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있어요 ㅎㅎ
제마음에는 늘 말하던 미운털박힌원장님부터 품고 그다음 직장동료를 위해 기도하고있어요
찐여사친이 저번주에 열이나 코나 검사받았는데 검사결과 나오기때까지 마음이 졸이면서 코나 문자가 올때마다 친구가 양성일까??
라는 생각이들면서 아닐거아 긍정적마인드로 지내다가 결과가 음성으로 나와서 다행이라서 감사하죠
늘 본방 사수 하지만 놓쳤던 부분이 있어 늘 재방시청이에요
20(금)욜날 엄마 생신인데 저번주에 서울(작은이모네) 결혼식참여했고 휴게소에서 사람들 만났다고 저희 가족들은 좀 모이는것을 연기한것이 아쉬움만 남아요..
주님이랑 위에서 지켜주는 할머니한테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직장내점심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늘 약20-30분가량 놓치는거 같아서 너무 너무 싫은거 있죠
찬양과함께 밥먹고싶은데 그것이 안되니
제마음이 너무 이상해요
저의 찬양신청곡은-  내가 만약 나비라면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