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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Maker 길을 만드시는분

JinJeong 0 33
안녕하세요 김정석 목사님, 하은자매님, 화찬사 여러분, 저는 시드니에 사는 청년 정진용이라고 (Jin Jeong) 해요.

어렸을때부터 호주에서 자라와서 한국어가 서툰 부분은 미리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코로나가 터지기 전까지는 시간이 가는지도 모를정도로 바쁜 삶을 살고있었어요.

섬기는교회가 작은교회이다보니 맡은 일은 되게 많았고, 그 와중에 또 많은 곳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공동체에서 섬기고 있었습니다.

낮에는 직장생활, 저녁과 주말에는 공동체 사역으로 인해 많이 burn out이된 상태에서 코로나가 터지고 일상이 뭠추게 됐었어요.

처음에는 재택근무하면서 좀 쉴수있겠다는 생각에 좋았지만, 저도 모르게 기도와 말씀에는 더 게을러지고 영적으로 점점 죽어가는 상황이였어요.

공동체에서는 간사로 섬기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더욱더 잠수를 타는 상황가운데, 어떻게 하다 하은자매님이 부르는 찬양 Way Maker를 듣고 화찬사로 오게됬었요.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무엇을 할수있을까라는 의심과 부정적인 생각이였지만, 매주 신실하게 섬기는 김정석 목사님, 하은자매님, 그리고 번개탄 스탭분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저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나는 거리와 시간에 제안을 받지 않는 위대하신 하나님이다, 너는 믿기만 하면돼"  그때부터 제 마음에는 회계의 기도가 나왔고, 많은 수련회에서 경험한것보다 더 뜨거운 은혜를 받게 되었어요.

저는 그때 깨달았어요. 아 하나님은 이 상황가운데서도 뭠추지 않고 계속 일하시고, Online이라는 platform을통해서 세길을 여시는 위대하신 하나님이시구나. 그때부터 다시 기도와 말씀으로 돌아오고, 그 받은 은혜를 교회, 공동체 그리고 직장으로 나누는 마음을 주님께서 주지고, 매일매일 세로운 은혜로 살아가고 있어요.

김정석 목사님, 하은자매님, 번개탄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 모든것을 주관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신천곡: Way Maker (어메이징띵스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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