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안녕하세요오 ^^

RiverRain 1 36
안녕하세요. 샬롬굿밤의 팬, 출연자, 반주자, 방청객 등…
여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강우입니다 ^^

저는 교회에서는 목회를 하고 있고, 주중에는 CTS의 라디오를 진행하고, 또 한 학교에서 밴드부 강사일을 하고 있어요.
찬양인도, 설교, 방송, 음악을 가르치는 일 등등을 하고 있는거죠.

다양한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찬양인도와 설교 중에 뭐가 더 힘들어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아요.
저는 그럴 때면 언제나, 잠깐의 주저함도 없이 언제나
“찬양이 더 힘들어요.”라고 이야기합니다.

음악이라는 도구 안에, 여러 사람과 여러 도구들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구요~
게다가 찬양은 계속해서 모르는 곡들이 새로 나오잖아요?
진짜로 설교보다 찬양을 하는 일이 훨~~씬 힘든일입니다.

왜 구구절절 이런 얘기를 하냐면요~

지난 주 샬롬굿밤 현장 방청을 다녀온 후에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예요.
방송을 준비하며 사연과 신청곡을 준비하는 하얀님과 게스트, 그리고 많은 도움의 손길들까지…
방송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동시에 찬양을 매주 2시간씩 진행한다는건
정말 생각보다 너무나도 많은 마음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더라구요.

또 방송 전에 대화해보니 하얀님이 댓글로 함께하는 시청자 분들, 그리고 사연을 쓰신 분들을 배려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는데 스스로 많이 부족해서 잘 못한다고 힘들어하기도 하더라구요 ^^

하얀이가 스스로 말을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대신 얘기하고 싶었어요^^
매주 이렇게 방송을 하고 찬양을 부르는 것이 너~~~무 힘든 일 이라는 걸요.
그리고 많은 분들과, 특히 하얀이가 정~~~말 많이 애쓰고 노력하고 있다는걸요!

그러니까 이 방송을 함께하는 시청자 분들도 더 너그럽고 따뜻하게 함께 방송을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는 따뜻한 방송이고 따뜻한 사람들이잖아요??
앞으로… 따뜻함을 차갑게 하는 이들은 좌시하지 않겠다!

그리고 우리 대스타 서하얀!
우리 모두 당신의 팬이고 당신의 편이라는거 잊지 말구요!
너의 생각보다 훨씬 잘 해내고 있다는 것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언제나처럼… 칭찬은 아끼도록 하겠다.

오늘은 글이 너무 길었네요 ^^ 신청곡은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시도다”입니다 !
오늘 이 시간에도, 서로 따뜻함을 나누며, 그 안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누리길 바랄게요!
1 Comments
김정복 11.20 01:22  
그럼요 하얀사모님 넘 잘하고계십니다.늘 밝은 에너지,그리고 방송 스트레스받지마세요.받을 필요도 없습니다.흠 집을데도  없구요.늘 응원합니다.사랑합니다.하얀사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