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새해를 맞아

Daniel 3 50
샬롬굿밤! 송구영신예배를 마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사연을 남깁니다.

어느새 샬굿에 총회를 통해 별님들이라는 애칭도 생기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네요.

지난 20년은 코로나로 인해 일상과 예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였다면

시작된 21년에는 특별한 시기, 특별한 은혜를 주실 것이 기대됩니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사역으로 태어난 샬굿이지만 이곳은 마치 대면하여 아는 것처럼 따뜻하고 포근함이 있는 프로그램이예요.
(실제로 알고 있어서 그런 것일수도? 찡긋>_<)

지친 삶을 이끌고 샬굿에 찾아오면 어느새 숨어있던 텐션과 드립들이 터져나온답니다ㅎㅎ

그냥 나로써 존재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 수요일 밤을 가장 기다리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샬굿 제목처럼, 하얀누나와 별님들, 출연진과 스텝분들 덕분에 평안한 굿 밤을 맞이하게 됩니다.

21년도 샬굿과 함께 샬롬 굿밤을 누릴수 있음에 감사하며.. :)

사랑하는 샬롬굿밤 별님들♡
올 한해도 하나님 여호와의 불꽃같은 눈이
쉬지도 졸지도 아니하시어 연초부터 연말까지 항상 지켜 돌보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신청곡은 오직 주님 한분만 간절히 원한다는 고백의 '더 원합니다' 입니다.

cf) 카드는 직접 사진찍어 편집해 만든것입니다!
cf2) 지난 방송에서 절 보고싶어하셔서 불러주신다면 신비주의를 던져두고 날아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ㅎㅎ
cf3) 홈레코딩으로 작곡해둔 곡들이 있는데 파일이 커서 아쉽게도 업로드가 안되네요ㅠㅠ
3 Comments
에녹 01.04 11:35  
힘이 되는 은혜의 구절 말씀~아멘~!!
복된 새해 누리시어요^^
김정복 01.04 17:38  
글을 보면서 세월을 아끼라고 하신 하나님 아버지 말씀이 생각나네요.새해 벌써 4일이 지나  가네요.늘  번개탄 티비에서 함께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21년도가 됩시다.축복합니다.
Daniel 01.04 20:1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 신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