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사연 신청합니다

임마누엘 0 56
빨리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19가 끝날 기미가
없습니다

부서를 담당하는 사역자로서
영혼들을 만나
삶과 교제를 나누면서
양육하고 싶은데

이게 참 답답합니다

이럴 때 바라볼 분은
오직 예수님이신 것을
알고 있는데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마음 그리고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의
마음을 담아

예수 예수 예수를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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