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사연/찬양 신청

떡순이 0 51
안녕하세요~ 이렇게 사연을 남깁니다 현제 동생은 군대에 가있고 저는 너무 교회에서 너무 외롭게 지내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다른 곳은 예배를 못드리고 있지만 저희 교회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형 누나들한테 관심을 못받고 인사만 하면서 지내오고 있지만~ 정말 너무 힘들게 살아오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더욱더 의지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계속 제가 좋아하는 형만 자주 생각이 납니다 정말 일이 잘 해결되고 싶은 마음에 저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이겨내나가려고 하고 있지만 잘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저의 삶가운데 항상 동행하여 주시고 또한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아직 제게 음성을 안들어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지만 정말 힘들고 지칠때마다 저는 주님께 부르짖으면서 기도하고 있지만 정말 항상 교회 형들한테 인사하고 나면 제게는 눈물이 너무 많이 납니다. 진짜 내가 왜 그랬지? 이런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 저의 죄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저를 용서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저는 부족한 존재인데 정말 하나님을 더욱더 의지하고 싶습니다 주님 동행하여주시옵소서  제가 만약 선물을 받게 된다면 코로나가 끝나면 선물을 귀하게  받게 된다면 정말 하나님 은혜가운데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번개탄방송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신청곡은 하니 행복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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